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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02월 26일
경험 문답 002. 전교 1등 : 처음 해본 건 중학교 2학년 전반기 경기도 학업성취도평가. 003. 우등상 : 성적우수상 같은거라면 집에 쌓여 있음... 004. 개근상 : 고등학교 때 결석을 하루 했었는데 서기(나름 친함)가 구멍내고 담임이 방관하여 등교처리... 그때는 스승의 날이었음. 005. 가출 : 왜 해 그런걸. 귀찮게시리... 006. 헌혈 : 건강상태가 그리 양호하지 않아서/바늘이 싫어서/하여간 기타 등등의 이유로 무경험. 007. 팔다리골절 : x 008. 가위눌림 : x 009. 기절 : x 010. 아르바이트 : 곧 할 예정 (과외) 011. 외박 : 딱 한 번 해봤음. 이거도 또 나름 이야기가 많은데 그건 또 다음에. 012. 해외여행 : 중국만 두번. 별로 좋은 데 아니니 오래 있진 맙시다... 013. 장거리 통학 : 현재진행중. 왕복 4시간이면 장거리 맞지? 014. 전학 : 초등학교만 세군데 다녔음. 015. 콘텍트렌즈 : 눈에 손대는걸 끔찍하게 꺼리는 관계로 안해봤음. 016. 노숙 : 언젠가 해 볼지도 모르겠음. 017.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적 : 학교신문 빼곤 없근영. 018. TV출연 : x 019. 귀신목격 : x 020. 짝사랑 : 그걸 짝사랑이라 해야되나. 없다 에 가까울 듯. 021. 미팅 혹은 소개팅 : 제안만 받아봤음. 귀찮으니 패스. 022. 충동구매 : 방금 하고 왔음 (?) 023. 엘리베이터에 갇힘 : x 024. 스타의 팬클럽 활동 : 퍈클럽 활동이라고 할만한 건 안해봤음. 025. 불면증 : 생활패턴이 엉망이라 자주 등장. 026. 10kg이상 감량 : 나는 고등학교 때까지도 표준체중에 미달했답니다... 감령은 무슨. 027. 추락 경험 : x 028. 클럽 혹은 나이트 : 미경험. 029. 계주선수 : 아리까리한데 아마 없었던 듯. 030. 길에서 돈 줍기 : 길은 아니고 계단에서 주운 적은 있음. 031. 어학연수 : 가면 뭐 나아지나? 안가봤다. 032. 패싸움 : 싸움 경험이 아예 없음. 033. 홀로 거리배회 : 심심하면 한다. 034. 대통령 선거 : 첫 선거가 이번 대선. 035. 애완동물 기르기 : 내가 주도적으로 한 건 아니었지만 물고기를 한때 기른 적이 있었음. 036. 요리 : 해 보려는 생각은 언제나 갖고 있음. 037. 화상채팅 : 다스베이더 가면을 사면 해볼지도? 038. 컨닝 : 그런 일이 필요한 상황이 닥치면 대신 '될대로 되라'는 심정으로 시험 쳤다. 039. 복도에서 벌 받기 : 대걸레자루로 맞은 적도 있고 그냥 나가 서 있던 적도 있고 오리걸음도 해본 적 있고 뭐 그런 듯. 040. 선생님께 맞은 적 : 아무리 완벽한 모범생이라고 해도 '다 나와' 앞에선 누구도 피할 수 없다. 041. 선생님께 반항한 적 : 반항이라... 그런 건 없지만 소소한 건 많았던 듯. 042. 기숙사 생활 : 고등학교 때 기숙사 제안이 들어와서 단칼에 끊었음. '주말에는 놀아야 합니다!' 043. 친구의 애인을 좋아한 적 : 친구 애인을 실물로 본 게 딱 한 명. 뭐 어쩔... 044. 문신 : 자기 표현 방식치고는 상당히 기괴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. 045. 피어싱 : (44번에 이어) 그러니 해봤을 리가. 046. 삭발 : x 047. 여드름 짜기 : 자주 하지요. 048. 중퇴 : 지금까지 원코인 클리어중 (?) 049. 재수 : 48번 참조. 050. 휴학 : 곧 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군대가기 싫으니 안할듯. 051. 조조 및 심야 영화 : 이동네 극장 (현재 폐업)의 조조는 오전 10시였으니 아무나 가서 본다... 052. 필름 끊김 : 그 전에 어떻게든 술자리에서 탈주. 053. 누군가를 심하게 구타한 적 : 심하게는 모르겠는데 장난으로 (...) 영어사전으로 때린 적은 있다. 가공할 파괴력이더라. 054. 선생님을 좋아한 적 : 교사-학생간 연애가 실제 몇건이나 되더라... 055. 캠퍼스 커플 : 주변에서도 몇 개 못 봤음. 아니 그 전에 일단 연애경험이나 물어봐... 056. 고자질 : 안 해본 사람 있으면 성인군자로 임명함. 057. 장난전화 : 치킨집 전화도 동생 시킨다. 058. 시험 전 벼락치기 : 대학 와서 해봤다. 그런데 그 과목 A+ 나오더라;;; 059. KTX타기 : 기차를 탄 적도 거의 없다. 060. 키스 : X 061. 삐삐 : 그거 유행할때는 내가 초등생이었고 내가 자동위치추적기(?)를 갖게 된 건 대학 입학 즈음이었다. 062. 나홀로 노래방 : 단둘이 노래방은 있었지만... 063. 혼자 떠난 여행 : 여행 안 좋아함. 064. 번지점프 : 게임 속에서나 해봤나. 065. 답안지를 백지로 낸 적 : 한 문제 백지로 낸 적은 몇번 있었음. 066. 복권 당첨 : 복권을 산 적이 없다. 067. 국제전화 : 내가 건 적은 없는데 통화는 가끔 한다. 068.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연설 : 무경험. 069.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춤 또는 노래 : 노래...해본게 45인승 버스 안에서였으니 없다. 070. 남의 돈 갈취 : 그런 꼴을 많이 봐서 적어도 나는 안하기로 결심했다. 071. 밤 새워 컴퓨터 게임 : 밤샘의 기준은 모르겠는데, 가장 오래 남아있던 때가 새벽 5시. 072. 원거리 연애 : 일단 연애 경험 자체가 전무. 073. 절교 : 애초에 친구가 아니었던 녀석과 교류를 끊은 적은 있다. 074. 구걸 :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린 시절 말고 구걸은 안해본 듯. 075. 지갑 분실 : 한번 버스에 놓고 내린 적 있다. 하필이면 그 전날 돈을 받았다! 하여간 그래서 카드고 뭐고 싹 날려서 다시 만들어야 했지요... 076. 핸드폰 분실 : 역시 한번. 이번에는 다행이도 되찾을 수 있었다. 077. 왕따 : 한 반에서 전체적으로 그랬던 적은 없다. 078. 10만원 이상 빌려주기 : X. 079. 10만원 이상 빌리기 : 인터넷 결재할 때 엄마 카드로 끊고 나중에 입금했다. 080. 베스트 프렌드 3명 이상 : 아무래도 나는 친구의 기준에 대해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듯 하다. 081. 억울한 누명을 쓴 적 : 뭐 대단한 건 아니었던 것 같다. 사실 경험 자체가 가물가물하다. 082. 성인영화감상 : 18금 영화라면 본 적은 있는데, 에로영화는 본 적이 없다. 083. 오디션을 본 적 : 뭐야 그거 무서워... 084. 측근에게 배신당한 적 : 측근이 있어본 적이 있어야지. 085. 담배 : '야 이노무 흡연자 새퀴들아 내가 가위를 들고가서 니들 담배 필터를 다 잘라 버리겠어' 086. 소주 3병 이상 : 1병 마시면 토한다. 087. 마약 : 이거 경험 있다고 그러면 잡혀가는 거 몰라서 이런 문제 내는 건가? 088. 수업시간에 졸기 : 진짜로 대학 가서 거의 처음 해봤다. 089. 외국인에게 길 안내 : 외국인과 마주쳐본 적이 있어야지 090. 20시간 이상 취침 : 그거 좀 위험한 듯? 하여간 경험 없음. 091. 성형수술 : 이게 칼 대서 나아질 것 같지도 않다. 092. 연예인을 동경한 적 : TV를 잘 안본다. 극작품은 더욱 안 본다. 093. 첫눈에 반한 경험 : 그런 거 안 믿어. 094. 양다리 : 연애 경험이 없다니까! 095. 커플링 : 반지 자체가 없다. 096. 공부가 재밌다고 생각한 적 : 할 만하다고 느낀 적은 있었다. 주화입마에 걸렸던 것 같다. 097. 자살시도 : 생각은 하는데, 죽는다고 더 나아질 인생이면 살아서 더 나아지게 하는 게 낫지 않나? 098. 1시간 이상 누군가를 기다림 : 지난주 목요일에 정확히 80분을 기다린 적이 있었음. 099. 주식투자 : 난 경제학 이론의 신봉자라 별로 할 생각이 없음. 그리고 일단 돈이 없다. 100. 사랑 : 이거 순서가 틀렸다니까... 하여간 'I Don't Love Anyone'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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